안녕하세요, 아버지께서 정형외과에서 큰 수술을 받으시고 재활의학과에서 치료받으셨습니다.
현재 재활병원에서 치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.
그동안 아버지를 위해 애써주신 의료진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.
■ 재활의학과 이승학 교수님
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.
아버지께서 지나가듯 보인 신경학적 증상을 가벼이 보지 않고 MRI 검사가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.
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뇌경색 조기 발견 및 적절한 평가와 치료로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.
당시 아버지께서 섬망도 심하셨던 지라 복잡한 임상 상황에서도 그런 변화를 놓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대처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.
교수님의 따뜻한 배려를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.
■ 재활의학과 손우철 선생님, 한정애 선생님
깊이 감사드립니다.
수술후 여러 합병증과 예상치 못한 어려움 속에서 치료에 힘써주셨습니다.
덕분에 치료에 적응하며 잘 지낼 수 있었습니다.
■ 내과간호2팀 73병동 간호사님들
73병동 수간호사님을 비롯 간호사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드립니다.
아버지께서 심한 섬망으로 혼란스러워하셨습니다.
이 때 따뜻하게 돌봐주신 심예지 간호사님, 김승원 간호사님, 송재민 간호사님을 비롯 밤낮없이 돌봐주신 모든 간호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.
쉽지 않은 치료과정이었지만 의료진분들의 전문성과 헌신으로 아버지께서 여러 고비를 넘기고 다음 단계 치료를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.
칭찬받은 직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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